연수구청 단속에 피본 서울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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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울시민
- 작성일
- 2005년 6월 13일
- 조회수
-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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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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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무지 잘됀일이여 웃기는 인간들이여
난 제작년에 (2003년)인천사는 친구랑 술먹구 길가에 주차해논 차에 잠시잔다 는것이 그만 아침까지 잔건데 (음주운전안할려구)
그만 아침까지 자버린 모양이여 근데 이인간들 (물런 술은 맥주3-4병마셔 1시부터 잔거같으니 다 깨었지만) 내차랑 앞차 뒷차 딱지다 붙인거여 그래사진보내달라니까 보내주던데 아주교묘히 사람 안비추게 찍었더 구만 제길 그지같은연수구청 분명 차에서 잠들었는데 한번쯤 경고나 하던지 정말 기도 안차 더군(약간 발이보여 증거로보냈는데) 연락이없더군 할수없이 억울하지만 악법도 법이라 눈물을 머금고 벌금을 냈다 . 근디 뭐라구 이런썩을 철밥통 들 한부서에 수장이 그걸로 밥먹구사는 인간이 자신에경우는 썩은칼 을 휘둘루고 일반시민들은 봉으로 아냐 이런인간 파직 시키지 않으면 연수구청은 대한민국에 존제할가치가없다...
꼭지켜볼것이다 내가낸 혈세로 밥벅구사는 그대들
.......불법주차 시간이 새벽이래도 불법 이라 하면 불법이라 할말없다 .돈없어 여관못가고 여관갈려해도 음주운전 해야 하니 2003년 인천에서 서울까지 대리운전해갈만한 돈두없구ㅜㅜ 다 사정있어 차에서잔거니 시비걸지 마쇼